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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ine을 통해서 전국에서 동시에 접속하여 실시할 수도 있으며, on-line의 사용이 불가능하거나 일정한 장소에서 단체로 검사를 실시하고자 할 때 오프라인 검사도 가능합니다.
 
타 프로그램의 경우 온라인과 오프라인 문제가 동일함으로 인해 이미 검사를 받은 응시자가 동일한 문제를 사용하여 제 검사를 하는 경우가 발생하여 결과에 대한 신뢰성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본 프로그램은 on-line과 off-line의 문제가 다르고, 기업체의 요구가 있을 경우에는 별도의 문제지를 개발하여 공급함으로 인해 검사 결과에 대한 신뢰성을 보장할뿐만 아니라 기업체의 인사관리에 있어 인비성을 보장합니다.
 
수검자가 문항을 읽어본 후 '그렇다'라고 생각되면 ①, '아니다'라고 생각되면 ②에 체크합니다. 그림선택에서는 마음에 드는 그림(도형)한개만 선택하여 해당번호에 체크합니다.
이렇게 응답이 끝나면 프로그램에 입력되는 일관성 있는 문항사이에서 1차적으로 허구성 여부에 대해 분석됩니다.
그 다음에 인성부문에서 응답한 내용과 도형 선택내용에서 거짓응답여부를 최종적으로 분석, 각 인성항목(정직성, 성실성, 근면성, 책임감, 성취력, 협동성, 사회성, 대인관계, 능동성, 적극성, 추진력, 지도력, 섭외력, 사교력, 감정상태, 인내성, 침착성, 집중력, 정신건강상태, 질서의식)에 대한 허구성 여부가 가려지면 100점 만점제로하여 항목별로 최종적인 점수가 산출됩니다.
 
1 힘들고 어려운 일이라도 참고 견디면서 한다.
            ㉠                   ㉡
2 자신의 능력을 자만하고 상대를 얕보는 편이다.
            ㉠                   ㉡
3 친구가 억울한 일을 당하면 마음이 아프다.
           ㉠                   ㉡
4 육교나 횡단보도가 있는데 거리가 멀다고 생각되면 무단보행을 하는 편이다.
           ㉠                   ㉡
5 기분 상함는 일이 있더라도 화를 내지 않는다.
           ㉠                   ㉡
6 어떤 일을 할때 정신집중이 잘 안되는 편이다.
           ㉠                   ㉡
7 스스로 선택한 행동에 책임을 지고 자신에게 맡겨진 일은 정확하게 마무리 한다.
           ㉠                   ㉡
8 게으름을 피울때가 있다.
           ㉠                   ㉡
9 남보다 앞서기 위해 가끔 거짓말을 할 때가 있다.
           ㉠                   ㉡
10 나는 일을 적극적으로 한다.
           ㉠                   ㉡
11 머리가 맑지 못하고 무거운 느낌이 많이 든다.
           ㉠                   ㉡
12 사람들과의 교재를 통해서 자신의 세계를 전개하는 편이다.
           ㉠                   ㉡
13 힘든 일은 하기 싫은 편이다.
           ㉠                   ㉡
14 남이 잘 되는 것을 보면 질투하고 미워하는 버릇이 있다.
           ㉠                   ㉡
1번과 15번의 인성문항, 18번의 그림선택과 관련성이 있다고 할 때, 1번 인성문항에서 정직하게 응답하고 15번 인성문항에서는 본인에게 유리하게 거짓응답, 18번의 그림 선택에서는 마음에 드는 그림 ①번을 선택했을 때 허구성이 가려지게 됩니다.
 
좋아하는 그림선택이 인성문항에 있어 지문으로 대답한 내용을 도형을 통해 다시 한번 진위여부를 가려지게 됩니다. 따라서 지문에서 허위응답 정도를 재차 확인하여 응답신뢰도를 측정하기 때문에 그만큼 결과에 대한 신뢰도가 높습니다.
 
논리적 입장과 경험적 입장에서 검토하여 논리적 타당성에 관한 검토는 문항 작성 및 선정과정에서 이루어 졌는데 그 과정은 인성과 직무능력의 구조 및 측정에 관련된 이론적 탐색을 통하여 본 검사에 포함시킬 요인을 결정하고 하위 요인별 문항을 작성하였습니다. 그런 다음, 관련전공자(심리학 교수, 교육학 교수, 임상 심리학 교수, 철학 교수, 문학 박사 등)들이 논리적 검토를 거쳐 여기서 합의된 문항(문항, 도형)만을 선정, 예비검사의 문항을 만들었습니다. 예비검사는 1988년부터 10여년 간에 걸쳐 총 12만명에게 실시 후 문항반응분포, 문항내적합치도 등을 검토하여 문항분석에서 타당하고 판정된 문항만을 선택하여 최종검사평가지를 개발하였습니다.
 
유아는 인지능력이나 사고능력이 부족하고 피 검사자의 주변 환경을 알기 위해 부모님을 검사에 같이 참여 시켜 보다 더 정확한 검사가 되도록 하였습니다.
 
 
구분 인성ㆍ직무ㆍ적성검사 타검사
개발국적 대한민국 미국이나 일본등
표준화검사대상 우리나라일반인대상 외국인대상
타당도검증 정확한 평가 도구로 타탕도 검증 타당도 검증 회박
수정 및 보완 우리나라 기업실정에 맞도록 수정 및 활용도 보완 100% 가능 외국프로그램(저작권:외국)으로 인하여 수정,보완 어려움(100%불가능)
문항구성 간결하고 실질적인 문항 중심으로 편집( 그림:허구성 검출) 허구성 검출 문항 미비로 자료 정확도 희박
프로그램 등록 과학기술처 제 16035호  
검사개발 동기 국내에서는 1960년대부터 약 30년간 주로 외국으로부터 각종 검사 도구를 도입하여 번역 또는 변형하여 오늘날까지 사용하고 있으나 문화적인 이질감, 사용기준의 차이 등으로 우리나라 사람에게는 잘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 임상 표준화 검사를 통해 제작한 것이 한국형 검사지입니다.
타검사는 개발된 시기가 오래됨으로 인하여 급속하게 발전하는 오늘날의 상황에 부적합한 부분이 많아 본 검사를 개발하게 되었고, 이러한 본 검사는 현재 우리 나라의 문화와 교육 수준, 사회발달 정도 등 제반 조건을 총망라하여 수년간 자료조사, 표준화 검사를 통하여 실용가치를 높이는데 주력한 인성직무검사입니다.
외국검사도구 직역 · 번역하여 표준화 검사도 거치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 실정
자료활용 인사 담당자 입장에서 100%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음.
1) 인성검사 결과표(면접용)
2) 직무능력 결과표 (필기시험 대체용)
3) 채용 후 부서 배치용(적성검사 결과표)
인사담당자 입장에서 자료활용하기에는 미비함(결과자료 이해하기 어려워 사용여부 결정 난해함)
결과표 해설 인성, 직무능력 적성은 자신의 성장에 대한 생활환경까지 파악할 수 있을 만큼 결과 내용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분석 구분되어 있으며, 특히 결함부문 제시와 교정방향 제시가 자세히 설명되어 있음. 결함 부문은 제시되어 있으나 교정방향 제시는 없거나 빈약함
교육자료 제공 신입사원, 기존사원에 대해 인성·직무능력평가, 부족 사항에 대한 교육방향 제시와 개인능력 개발에 맞는 자료 교육방향 제시 없음
검사지 교체 인성검사, 적성검사 3년 주기로 개발
(문제지 수정 및 보완, 외부 난발 방지 목적)
10년 넘은 검사지 사용(상호만교체, 문제지 남발 상태)
종합 분석표 인성, 직무평가에 대한 점수, 등급 제시 및 인성발달 해설로 간략히 제시  
인성 · 직무능력
종합평가
우리나라 기업 실정에 맞는 평가
(최우수, 우수, 준우수, 보통, 보통하, 결핍인력)
우리나라 기업 실정에 맞지 않음
의식구조 한국인에게 맞게 구성 (사회성, 윤리성) 외국인 생활환경에 맞게 구성